PDCA 사이클 (Plan-Do-Check-Action)

에드워즈 데밍의 PDCA 사이클 (Plan-Do-Check-Act)

안녕하세요. 담덕입니다. 오늘은 경영분석도구인 PDCA Cycle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PDCA는 에드워드 데밍이 확립한 품질개선을 위한 사고방식입니다. 데밍 사이클이라고도 부르며 Plan-Do-Check-Action을 나선형으로 진행함으로써 지속적인 개선을 추진하게 됩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이것에 대해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PDCA는 원래 품질 개선 방법으로 고안이 되었는데 이 기법을 개발한 미국의 통계학자인 에드워드 데밍(Edward Deming)의 이름을 따서 데밍사이클이라고도 합니다. 지금은 경영 및 업무의 기본 관리체계로 활용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PDCA Cycle 이란?

이 기법은 1950년에 에드워드 데밍에 의해 개발되었고, 그의 모델은 그의 멘토인 월터 슈하트(W. Shewhart)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했습니다. PDCA 사이클은 크게 4가지 요소를 가지고 있는데요. 사이클을 구성하는 앞글자를 따서 PDCA라고 붙여지게 되었습니다.


1. Plan (계획)

2. Do (실행)

3. Check (평가)

4. Action (개선)



PDCA는 프로세스, 제품 또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반복적인 4단계의 접근 방식입니다. 실적에 근거해서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에 따라 실행을 한 후 실행상황이 계획대로 잘 진행이 되고 있는지를 평가하고 계획에서 벗어났다면 개선을 세우는 일련의 흐름속에서 진행이 되는 프레임워크입니다.


PDCA에는 원래 제조업 분야에서 생산관리와 품질관리 등의 관리업무를 계획대로 원활하게 진행시키기 위한 관리 사이클로 사용이 되었으나, 지금은 폭넓은 분야에서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PDCA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는?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이 PDCA를 생산공정을 비롯한 업무 전체에 적용하여 지속적인 개선을 추진해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허나 이러한 PDCA가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왜 그럴까요?



위와 같은 이유 등으로 인해서 현장에서 PDCA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할 때는 몇가지 주의사항을 지켜야 합니다.


첫째, 반드시 목표는 수치화 해야 합니다. 계획이 실행되고 있는지, 예상한 결과인지는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계획에 수치 목표를 명시해서 검증할 때는 그 수치에 도달했는지 여부와 달성하지 못했다면 그 원인이 무엇인지를 검증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둘째, PDCA는 사이클인 만큼 지속적으로 반복이 될 때 가치가 높아진다는 점입니다. PDCA는 한번으로 끝나면 절대 안되며, 지속적인 계획의 수정과 실행의 반복을 통해 평가하고 개선의 과정을 반복적으로 흐름이 이어져야 합니다.


셋째, 다른 프레임워크(예로들면 KPI)와 조합을 이루어 개선활동을 추진할 때는 지나치게 수치상의 예정과 실적의 관리에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수치상으로는 개선이 되었어도 수치에 나타나지 않는 요소(현장의 의욕상실 등)가 악화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개선활동은 어디까지나 종업원들의 자발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적으로 PDCA와 같은 컨셉의 PDS(Plan-Do-See)라는 것도 있는데 PDS도 기본적인 사고방식은 PDCA와 같습니다. 자~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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