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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와 결제의 차이,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담덕MBA 2025. 3. 15.

일상 속에서 헷갈리는 단어들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결재와 결제는 특히 자주 혼동되는 표현입니다. 회사에서 문서를 승인받을 때도 결재인지 결제인지 헷갈리고, 온라인 쇼핑을 하면서 돈을 낼 때도 마찬가지죠. 오늘은 결재와 결제의 차이의 정확한 뜻을 확실하게 알려드릴 테니, 앞으로는 헷갈릴 일이 없을 겁니다!

 

 

결재 뜻 - 상급자가 승인하는 행위

먼저 결재부터 살펴볼까요? 결재(決裁)는 상급자가 하급자의 업무를 승인하거나 허가하는 것을 뜻합니다. 즉, 결재는 문서나 안건을 확인하고 최종적으로 승인하는 행위를 의미하죠.

 

 

예를 들어, 회사에서 대리나 과장이 작성한 보고서를 부장이나 임원이 승인할 때, 우리는 '결재를 받는다' 라고 표현합니다.

 

 

📌 예시:

✔️ 업무 결재

👉"보고서를 작성해서 팀장님께 결재를 요청했습니다."

(의미: 상사가 검토한 후 승인해야 업무가 진행됨)

 

✔️ 휴가 결재

👉"이번 주에 휴가를 내려고 부장님께 결재를 올렸어요."

(의미: 휴가 신청이 상사의 승인을 받아야 확정됨)

 

✔️ 기획안 결재

👉"프로젝트 기획안이 대표님의 결재를 받아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의미: 상급자의 허가가 필요함)

 

결재는 주로 직장에서 문서 승인과 관련된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승인이라는 단어와 비슷한 뜻이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

 

 


결제 뜻 - 돈을 지불하는 행위

이번에는 결제 를 알아볼까요? 결제(決濟)는 돈을 주고받아 거래를 끝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우리가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를 이용하고 돈을 지불하는 것이 바로 결제 입니다.

 

 

쇼핑몰에서 카드를 긁거나, 모바일 페이로 돈을 보낼 때 모두 결제라고 합니다. 지불과 비슷한 뜻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죠! 

 

 

📌 예시:

✔️ 쇼핑 시 결제

👉 "온라인 쇼핑몰에서 신용카드로 결제를 완료했습니다."

(의미: 상품을 구매하고 그 대금을 지불함)

 

✔️ 식당에서 결제

👉 "식사 후 카운터에서 결제를 하고 나왔어요."

(의미: 음식을 먹고 돈을 냄)

 

✔️ 자동이체 결제

👉 "휴대폰 요금이 자동이체로 결제되었어요."

(의미: 지정된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가 요금이 지불됨)

 

결제는 돈과 관련된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지불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므로, 금전거래가 포함된 경우라면 결제가 맞습니다. 주의할 점은 '결제'와 '결재' 발음이 비슷하지만 의미가 다릅니다.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결재는 상급자가 부하직원이 제출한 안건이나 문서를  

 

 


결재 vs 결제, 헷갈리지 않는 법

이제 두 단어의 차이를 명확히 알았지만, 막상 사용하려고 하면 여전히 헷갈릴 수 있죠. 그래서 쉽게 기억하는 팁을 알려드립니다! 

 

 

결재(決裁) = 승인, 상사의 승인이나 허가가 필요한 경우 사용

결제(決濟) = 지불, 돈을 주고받아 거래를 끝낼 때 사용

 

이렇게 정리하면 더 이상 헷갈릴 일이 없겠죠? 예를들어, 부장님이 기획안을 확인하고 승인하는 것은 결재이고, 우리가 카드를 긁고 돈을 내는 것은 결제입니다.

 

혹시 헷갈리면 '상사가 결재하고, 고객이 결제한다' 라고 기억해 보세요! 😃

 

 


결론

오늘은 결재와 결제의 차이를 확실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핵심은 결재는 승인, 결제는 지불이라는 점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문서를 승인받아야 할 때는 결재를, 쇼핑을 하고 돈을 지불할 때는 결제를 쓰면 됩니다. 이제부터는 결재승인과 카드결제를 혼동하지 않겠죠? 앞으로도 자주 헷갈리는 표현들을 쉽게 정리해 드릴테니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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