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를 가로막는 사고와 고정관념 26가지

변화를 가로막는 사고와 고정관념 26가지

변화와 혁신은 인내심이 있어야 성공을 합니다. 몇개월이나 몇년에 완성되는 것이 아닌 평생의 과제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래에 제시된 26가지의 고정관념에 대한 말들은 우리가 새겨들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불신주의) "얼마나 가나 봐라"


(경험제일) "전에 안해본지 아나?"


(부정적사고) "우리 회사가 하는 일이 별 수 있겠어?"


(뒷다리 잡기) "빨리 크는 놈이 일찍 나간다"


(복지부동)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마라"





(비관주의) "또 바뀔 텐데, 뭘"


(물귀신작전) "그래, 너는 잘 될 것 같으냐?"


(냉소주의) "너나 잘해"


(평균주의) "중간만 가면 돼"


(복지안동) "이럴 땐 납작 업드려 있으면 돼"





(정실주의) "줄 잘 잡아야 해"


(세월이 약) "시간이 약이라니까"


(막연한 기대) "잘 될꺼야"


(책임전가) "그거 우리 부서일 맞아?"


(지시일변도) "하라면 해"





(과거회귀) "구관이 명관이다"


(지나친 보수주의)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


(문서 만능주의) "문서로 보고해"


(지시의 설사) "어떻게 하겠어, xx지시 사항인데..."


(관료주의) "감히 누구 말씀인데..."





(규정탓) "규정이 있나?"


(상사탓) "윗대가리가 바뀌어야지.."


(회사탓) "직원들은 우수한데 회사 때문에 안돼"


(경직된 사고) "사업계획은 있나?"


(적당주의) "대충해"


(임파워먼트 부재) "당신이 부장이야?"





이렇게 보니 정말 변화를 가로막는 사고와 고정관념에 대한 말들이 많다는 것을 느낄수 있네요. 저도 회사생활을 했지만 어느 하나 빠지지 않을 만큼 공감가는 말들이 많습니다. 모든 것이 옳은 것은 아니겠지만 변화를 가로막는 것들임에는 부정할 수 없을 것 같네요. 직장인이라면 한번 쯤 새겨 볼만한 말들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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