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JT 와 Off-JT 교육훈련


업이 종업원들을 대상으로 교육훈련을 하는 목적은 크게 3가지로써 환경변화에 대한 적응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고, 조직효과성을 증대시키기 위해서이고, 직문만족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입니다. 교육훈련을 통해 기업이 기대하는 효과는 신입 및 기존사원들의 성과향상, 경력의 질향상, 이직과 결근과 같은 이동의 최소화, 장기적인 인력의 확보등입니다.


교육훈련은 사내와 사외적으로 회사의 발전을 도모하는데 있어 큰 역할을 수행합니다. 회사에 고급인력이 많아지면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지만 계속해서 환경의 변화에 대응을 해나갈려면 우선적으로 종업원들의 인식의 폭이 넓어져야 하는데 이러한 부분에 자극제가 되는 것중에 하나가 교육훈련입니다.


교육훈련의 유형

크게 교육장소에 따른 구분과 교육 대상자의 직급에 따라 구분을 합니다. 

1) 교육장소에 따른 구분

- OJT (직장 내 교육)

- Off-JT (직장외 교육)

- 위탁교육


2) 교육 대상자의 직급에 따른 구분

- 신입사원교육

- 작업층 교육

- 관리층 교육


OJT는 주로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업무 중에 해당 부서의 선배나 상사에게 1:1로 교육을 받는 것으로 '직무현장 교육훈련' 이라고도 부릅니다. 훈련의 중심은 해당 부서 내부에 있고 자체적인 교육시스템을 통해서 진행이 이루어 집니다. 

Off-JT는 직무현장을 벗어나서 받는 것으로 주로 연수원이나 외부 교육기관에서 교육을 진행합니다. 일반적인 회사업무 외적인 주제에 대해서 외부강사나 전문가에게 강의를 듣는 형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OJT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업무와 관련된 직무에 대해서 교육을 받으면서 배운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고, 1:1로 선배로 부터 업무를 배우기 때문에 상사와 동료의 커뮤니케이션을 형성하는데 좋습니다. 또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효율적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반면에 OJT의 단점은 현장에서 이루어지다보니 상사가 업무적으로 바쁘게 되면 교육받는 시간이 부족하게 되고, 그렇게 많은 내용을 전수받기에는 어렵다는 점이 있습니다. 또한 1:다수의 교육방식은 사실상 진행이 어렵고, 신입이기 때문에 비숙련자의 사고 위험성도 내포하고 있습니다.



Off-JT는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현장업무로부터 자유로운 상태에서 교육을 받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리프레쉬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교육받은 내용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하기에는 부족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교육훈련의 대상은 신입사원과 재직사원이며, OJT는 주로 신입 위주로 하고, Off-JT는 재직사원 대상으로 합니다. 신입은 부서에 적응기간을 보통 한달~1년을 주는데 대기업의 경우에는 1년차 신입의 교육훈련에 대한 투자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이직률을 감소시키고, 빠른시일내 적응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교육훈련의 주체는 인사부서와 소속부서의 관리자 입니다. 그래서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책임소재가 구분되어 지는데 인사부서의 경우에는 체계적인 시스템에 의한 스케줄 관리로 모든 훈련과정에 대해서 체크를 하고 조정작업 등을 수행합니다. 그래서 대기업 같은 경우에는 사업부단위의 인사그룹에서 진행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속부서의 경우는 팀단위로 일을 진행하는데 자체적으로 그 부서에 맞는 교육훈련 시스템을 갖춘 경우도 있어서 실무중심의 교육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개발의 중요성이 어느때보다 커지고 있고, 회사가 공부를 시켜주기 전에 스스로 살길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직무관련 기술이나 그외적인 것들에 대해서 반드시 해야합니다. 진급을 위해 영어나 전산실무능력, 직무관련 자격증 등을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해져서 업무평가를 하는 요소가 늘어났다는 것을 반증하기 때문에 공부하는 직장인은 앞으로 더욱 많아질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이에 발맞춰 기업은 종업원들이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낌없이 하고 있는데 업무시간 외에 회사안에 별도의 대학같은 강의실을 마련해놓고 외부강사들을 초빙하여 대학강의 행태의 교육을 진행하는 곳도 있으며, 사이버교육과 연계된 과정도 개설하여 의지만 있다면 누구라도 공부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곳도 있습니다. 이런점은 대기업이 아무래도 복지차원에서 잘되어 있고, 중소기업 같은 경우라도 대체적으로 취약하긴 하지만 그래도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노력하는 곳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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